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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4 여름방학 역사여행 #3 (진주 - 촉석루,호국사,의암...) – 진주성 안 촉석루와 호국사

가기 전에 참고 (2026년 10월 확인)

· 위치 : 경남 진주시 남강로 626 (진주성)

· 진주성은 국가 사적 제118호예요.

· 2014년 여름에 다녀온 기록이라 지금의 운영 상황은 다를 수 있어요.

 

여행 2일차..

진주성 안으로의 여행...

 

호국사

:고려시대 창건하여 내성사로 불리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승병의 근거지 로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국한 승병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호국사란 이름으로 재건되었다.

진주성 호국사 전각

 

호국사 내부모습.

진주성 호국사 경내와 돌계단

 

진주성성곽에서 내려다본 호국사.

진주성 성곽에서 내려다본 호국사

 

촉석루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8호. 정면 5칸, 측면 4칸. 고려 말의 진주성(晉州城)을 지키던 주장(主將)의 지휘소이다. 1365년(공민왕 14)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 왜적이 침입하자 총지휘는 물론 남쪽 지휘대로 사용하였으므로 남장대(南將臺)라고도 하였다. (네이버백과참조)

진주성 촉석루

 

촉석루는 시간을 정하여 일반이들에게 공개되어있었다.

더운 여름 촉석루의 시원바닥에 누워 잠시의 휴식을 취할수 있었다..

진주성 촉석루에서 쉬는 아들

 

의암

: 임진왜란 당시 경상우도 병마절도사를 지낸 최경회(崔慶會)의 후처인 논개가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뛰어든 바위이며 경상남도 진주시 본성동에 있다. 면적은 약 400㎡에 이른다. 1593년(선조 26) 제2차 진주성 싸움으로 진주성이 왜군에게 함락되자 최경회는 남강에 투신하여 자결하였다. 이에 논개는 최경회의 원수를 갚기 위해 촉석루에서 벌어진 연회에 참석하였으며 열 손가락 모두에 가락지를 낀 채 남강의 바위로 왜장을 유인해 끌어안고 남강에 뛰어들었다. (네이버백과참조)

진주 남강의 의암

 

충무공 김시민 장군

: 3,800여 명의 군대를 이끌고 탁월한 용병술과 전략전술로 적장 하세가와[長谷川秀一]가 이끄는 2만의 군대를 맞아 대승을 거두었다.(진주대첩) (네이버백과참조)

임진왜란 3대첩중 하나인 진주대첩을 이끄신 장군이다.

진주성 충무공 김시민 장군 동상

 

진주성 김시민 장군 동상 앞 아들

 

영남포정사

:망미루(望美樓)라고도 불리며,조선 광해군 10년(1618년) 창건하여 경상남도 관찰사 감영의 정문이었으며, 경남도청이 옮겨지기전까지 도청의 정문이기도 했다.

진주성 영남포정사

 

북장대

:진주성의 북쪽 지휘소로 진남루(鎭南樓)라고도 부른다..광해군 10년(1618 년) 남이흥이 중건하였으며, 조선 중기의 다락집형으로 후대에 군사건물의 모범이 되었다. 내성 북쪽 끝 제일 높은 곳에 있어 낭떠러지 밑의 성밖은 물론 성내와 외성에 포진한 병사까지 지휘 할 수 있었다.

진주성 북장대

 

진주성은 내부를 잘꾸며 놓아서 하루 코스로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은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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