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에서 가족들이 모여 1박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을 편집하고 있는 지금
아이들이 내 생각보다 많이 자라있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대관령 양떼목장 – 초원 위에서 양을 만나는 평창 나들이 (1) | 2022.07.29 |
|---|---|
| 고향 풍경 (2) | 2022.07.29 |
| 가족여행 2019 – 속초에서 낙산사, 오죽헌까지 1박 2일 (0) | 2019.08.08 |
| 2019 아들과 세종특별자치시 여행 #2 – 조세박물관에서 운주산성까지 둘째 날 (0) | 2019.05.26 |
| 2019 아들과 세종특별자치시 여행 #1 – 교과서박물관에서 세종호수공원 야경까지 첫째 날 (1) | 2019.0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