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내와 함께 늦가을 풍경을 느끼며 미술관 전시를 천천히 둘러본 하루.
서두를 것 없는, 느린 하루였다.



오랜만에 DSLR을 꺼내 들고 담아본 사진들.
실력은 여전히 제자리지만, 그래도 찍는 순간만큼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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