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22)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천 상동 호수공원 야경.. 주말에 처가집에 들렸다가.. 출사지를 찾던중.. 부천상동 호수공원의 야경이 눈에 띄어 저녁을 먹고 다녀왔다.. 저녁 8시경이었지만.. 공원에는 산책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사진을 담고있는 분들도 더러 눈에띈다.. 낮에 가족과 나들이를 와도 좋을듯 하다.. 호수에 비친 반영이 유난히 아름다운 야경.. 억새와 함께 담아본 야경.. 유턴하는 비행기? 공원으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서.. 노을공원 두번째 이야기.. 노을.. 그리고 야경.. 노을 공원의 두번째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첫 포스팅은 맑은날의 노을 공원을 소개했다면.. 이번 이야기는 공원의 아름다운 노을과.. 화려하게 펼쳐지는 야경에 대한 이야기 이다.. 노을을 기다리기위해 맥주한잔에 달콤한 낮잠을 자둔뒤라 상쾌하고 즐겁게 담은듯하다.. 3. 노을을 기다리며 잠시 잠들었던 원두막에서 담아본 노을.. 4. 붉은빛을 뿜어내고 있는 태양의 모습.. 5. 산너머로 사라져 가는 태양의 모습.. 6. 노을 공원에서 바라본 성산대교.. 7. 노을공원에서 바라본 가양대교.. 오랫만에 담아보는 야경.. 역시나 야경의 아름다움은 내가 카메라를 들고있는 하나의 이유가 아닌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8. 첫 노을공원 포스팅에 빠져있던 사진하나를 추가한다.. 이놈은 이제 포즈를 알아서 잡는다.... 인천 송도 야경.. 오늘 포스팅을 쓰기 위해 들어왔더니.. 와우.. 드디어 방문객수가 1000명이 넘었다.. ^^ 굳이 큰의미를 부여하고 싶진 않지만.. 기분이 좋은건 어쩔수 없는듯 하다.. 나아닌 사람들과 함께 하는듯한 느낌이랄까.. 즐거운 마음은 잠시 뒤로하고.. 처가에 갔다가 저녁먹고 혼자 차를몰고 나와봤다.. 저녁먹고 나오느라 좀 늦은시간에다가 초행길이라 이리저리 길을 해매고 다니다 트라이볼에 도착한 시각이 9시30분경..ㅠ.ㅠ 열심히 삼각대를 펴고 있을때.. 트라이볼에 이쁘게 반짝이던 오색 조명들이.. 조용히 꺼진다... 서울타워에 이어 눈앞에서 무언가가 사라지는 느낌.. 조금 어깨에 힘이빠지긴했지만.. 이리 저리 돌아다니며.. 국제도시의 모습을 담아봤다.. 차를 몰고 돌아오던중.. 중앙선에서 천천히 움직이고 있는.. 서울 야경 #3 . 서울타워의 야경 동작대교에서 촬영중 너무나 가깝게 보이는 서울타워에 이끌려.. 늦은 시간 남산으로 출발~~ 오랫만에 갑작스럽게 등산을 하게 된다.. 바디2개, 렌즈2개, 삼각대... 중턱정도 오르니.. 무게가 장난이 아니다.. 다리는 떨리고.. 땀은 흐르고.. 체력도 많이 필요하구나.. 힘들어도 서울타워 촬영이라는 생각에 참고 참고 올라갔지만.. 12시에 서울타워의 전원이 꺼진다는 사실을 우리는 모르고 있었다.. 200미터 눈앞에 나타난 서울타워는 잠을 청하듯 화려했던 조명을 끄고 우리를 바라본다.. 한번 출사에 모든걸 얻을순 없겠지... 힘든걸음 이었지만.. 늦은 시간에도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을 볼수 있어 아쉬운 시간은 아니었던것같다.. 아직 미완성인 서울타워 출사를 다시 한번 기약하며.. *EOS 5D Mark I.. 서울 야경 #2 . 반포대교, 동작대교에서의 야경 반포대교의 다리 분수를 담기 위해 열심히 달려갔다.. 사전조사 내용으로는 오후 10가 마지막 분수쇼였었다.. 도착한 시간은 정확하게 10시.. 그러나.. 어쩐 일인지.. 분수쇼는 진행되지 않았다.. 조금은 아쉬웠지만.. 첫야경 출사에 모든것을 담으려 한다면 욕심이라고 생각되긴한다.. 그래도 아름다운 반포대교의 모습과 동작대교의 모습을 담아봤다.. 남한산성에서 봤던 서울타워가 많이 가까워져보인다.. *반포대교와 서울타워.. *반포대교에서 바라본 63빌딩 *동작대교의 구름카페 *동작대교를 달리는 자동차와 지하철..(착한사람만 보임..) *그동안 해보고 싶었던 동작대교위에서의 유령사진.. *동작대교에서 내려다본 올림픽대로의 자동차들.. 서울 야경 #1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오늘 날씨가 좋은관계로 퇴근후 바로 남한산성으로 출발~~ 8시경 도착했는데 산꼭대기여서 그런지 찬바람이 만만치 않다.. 남한산성 전망대 도착.. 이럴수가.. 내 눈앞에 펼쳐저 있는 서울의 야경은.. 정말.. 안본사람은 말을 하지말라는.. 평생 처음경험해보는 광경이였다.. 한참 넋을 잃고 있다.. 서울타워를 겨냥하고 카메라의 셔터를 조심스럽게 눌러본다.. *EOS 5D Mark II + EF 24-70mm F2.8L USM (F11, ISO100, 20") 추신: 시간나시는분들은 날씨 좋을때 남한산성 야경을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사진을 클릭해서 큰 사이즈로 보시길 바랍니다.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