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295)
출사2013. 11. 17. 15:50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 다른일로 부산에 갔다가 잠시의 시간을 이용해 담아본 마린시티 야경..
출사2013. 10. 5. 22:33 용마랜드 움직이지 않는 용마랜드 출사.. 서울 출사지를 찾던중 특이한 이력의 용마랜드를 알게되었다.. 폐쇄된 놀이동산? 어떤사진을 담을수 있을까.. 무엇을 담아야 할까.. 어떤 느낌일까.. 토요일 카메라와 함께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도착.. 너무나 더운 날씨에도 많은 진사분들과 모델분들이 여러가지 모습들을 담고 계셨다.. 줌랜즈와 삼식이를 교체해가며 담아봤는데.. 삼식이의 핀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린듯하다.. 시원한 미소로 용마랜드를 지키고 있는 지니.. 작은 소품 창고 앞에서.. 디스코 팡팡.. 역광이라 정면샷을 담지 못했다.. 문어 외계인... 회전하지 않는 목마.. 회전목마의 모습을 이렇게 멈춰놓고 찍을수 있는곳은 이곳뿐일듯.. 동전넣고 탔을듯한 놀이기구중에 가장 귀여운놈.. 찰칵!! 오늘 날씨정말 좋다...
출사2013. 10. 3. 09:26 고삼 저수지 오랫만에 카메라만 들고 이른 새벽 출사를 떠났다..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찾아보다 고삼저수지를 알게되었고 새벽 물안개를 기대하며 도착.. 고삼저수지가 워낙 넓다보니 곳곳에 포인트가 있지만 초행길이라 이곳저곳 차를 집어넣으며 포인트를 찾다 드디이 삼각대를 펼쳤다.. 낚시터라 이른 아침이었지만 낚시하시는분들이 속속 들어오셨다.. 10월 이른 아침이라 물안개가 정말 장관을 이루었다.. 오랫만이라 삼각대 설치도 시간이 오래 걸린다.. 오랫만에 느껴보는 새벽출사의 상쾌함.. 기분좋은 시작으로 오늘 하루 즐거울듯하다..
습작2013. 9. 21. 16:52 돼지 문화원 횡성 돌꽃캠핑장에서 돌아오는길에 잠시 들렸던 돼지문화원.. 시간관계상 문화원 앞마당만 잠시 둘러보고 돌아왔다. 돼지문화원 모습.. 앞마당에 아이들의 과자를 먹으며 돌아다니던 애기 꿀꿀이 두마리.. 개와 말과 돼지가 함께 살아가는 '말숙이 집'.. 꼬리만 움직이던 검은 돼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검은 돼지와 모두 한컷.. 겁없는 건우 시리즈..
캠핑2013. 9. 17. 06:43 라푸마 로간9 라푸마 로간9 소개.. 이번에 동생과 조인하여 캠핑을 하게되어 동생이 새로 구입한 라푸마 로간9을 간단하게 소개하려 한다. 나도 얼마전 텐트 구입시에 색깔이 맘에 들어 구입리스트에 올라있던 텐트이기도 하여 이곳저곳 카메라를 들이대 보았다.. 풀셋으로 120만원정도로 구입이 가능해 보인다. 설치가 완성된 모습이다. 라푸마 특유의 주황색이 황금색 일변도의 다른텐트와 차별성을 두었다. 설치는 성인 남성 혼자 20분정도면 기본틀을 잡는듯하다. 로간9텐트의 특징중하나 앞뒤 구분이 없어 신경쓰지않고 설치할수 있다. 앞뒤 완벽 대칭이다. 멀리 나의 노스피크 옐로우스톤이 보인다.. 로간9인가 함께 있으니 좀 칙칙한 느낌이랄까.. 이너텐트 모습이다. 넓은 텐트에 비하여 이너텐트가 생뚱맞은 느낌이다. 6각형의 모습으로 최..
캠핑2013. 9. 16. 22:38 강원도 횡성 돌꽃캠핑장. 오랫만에 맘먹고 2박캠핑을 다녀왔다. 장소는 6월부터 가려던 강원도 횡성의 돌꽃캠핑장이다. 7월에 캠핑장 오픈에 맞추어 진행된 이벤트에 무료2박 쿠폰이 당첨되어 더 늦기전에 방문해보았다. 캠핑 첫날부터 비소식이 있었으나 그냥 일단 출발했다.. 다행히 텐트 설치할때는 잠시 비가 그쳐주어 순조롭게 설치완성.. 그러나 계속되는 장대비에 냇가에서 물놀이, 가재잡기, 낚시하기를 할수없어 너무나 아쉬웠다.. 정면의 건물이 화장실, 샤워실, 개수대가 설치되어있는 관리동건물.. 샤워실과 개수대는 뜨거운물이 아주 잘나온다.. 샤워할때 물줄기가 따가울 정도로 수압도 강하다. 전세캠중.. 비소식이 있어서인지 금요일에는 캠핑장 지킴이역할을... 노스피크 옐로우스톤으로 두번째 캠핑.. 새벽에 내린비로 원없이 방수테스트를 해보았..
여행2013. 8. 14. 21:13 2013 여름방학 역사여행 #3 (독립기념관) 독립기념관.. 이번여행의 마지막 장소였던 독립기념관.. 나도 이번방문이 첫방문이었다. 계속되는 더위에 힘들게 시작했지만 겨레의집 뒷쪽에 자리한 여러 전시관을 돌며 그동안 무심하게 지내왔던 대한민국.. 국민.. 독립.. 이란 단어들을 다시금 새겨본 기회가 되었던것같다. 마침 체험교육 "대한제국을 지켜라!"가 진행중이어서 아들은 안중근, 딸은 안창호 스티커를 가슴에 붙이고 전시관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하며 많은것을 느꼈으리라 생각된다.. 체험교육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딸이 "난 안창호가 좋아" 라고 소리친다.. 우리딸 너무 이쁘다.. ^^ 독립기념관의 상징건물인 '겨레의 집' 수많은 태극기가 휘날리는 '태극기 한마당' 독립기념관을 들어오며 겨레의집을 가리며 어색하게 서있는 '겨레의 탑' 겨레의집 옆모습이다..
캠핑2013. 8. 11. 21:34 칠갑산 오토 캡핑장 칠갑산 오토 캡핑장 고추로 유명한 청양군에 위치한 칠갑산 오토캠핑장.. 사이트는 데크와 주차공간으로 구성되어있다. 텐트가 거실형이라 데크위에는 설치가 어려워 주차공간에 간당간당하게 설치했다.. 데크는 타프를 쳐서 거실대신으로 사용했다. 새롭게 만든 가렌더로 입구를 장식하고 스트링 안전깃발로 텐트와 타프 스트링을 장식했다. 뜨거운 열기로 오후 5시에 도착하여 텐트를 설치하였으나 땀으로 온몸을 적시는건 피할수 없었다. 아들은 텐트 치는걸 돕다가 시원한 차속으로 도망갔다.. ㄷㄷㄷ 거실은 횡하다.. 겨울이면 가득찰모습을 잠시 상상해 본다.. 타프의 그늘이 있어도 바람이 불지 않아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은 흐른다.. 움직이고 샤워하고 빨래해서 널고... 물놀이 하고 샤워하고 빨래해서 널고.. 바람이 많은 바닷가..
여행2013. 8. 11. 15:58 2013 여름방학 역사여행 #2 (현충사) 두번째 역사여행은 현충사.. 아들이 이번여행에 가보고 싶어했던 곳.. 현충사.. 방학기간이라 무료관람기간중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왼편에 보이는 잔디 언덕이 실내 전시관이다. 충무공에 대한 기본적인 전시물과 난중일기 세계 기록유산 등제기념 특별전시관도 마련되어있었다.. 충무공 영정이 모셔져있는 본전. 충무공이 혼인하여 무과에 급제하기까지 살던 충무공 고택.. 땀 뻘뻘흘리며 노트들고 열심히 다니던 아들..
여행2013. 8. 11. 15:11 2013 여름방학 역사여행 #1 (백제 문화단지) 2011년 부여 여행.. 2012년 경주 여행.. 2013년 세번째 아들과 떠나는 역사여행.. 첫 포스팅은 백제문화단지.. 계속되는 폭염에 아들도 나도 지칠대로 지쳤지만.. 생수 한병을 들고 열심히.. 고고고.. 첫입구 정양문.. 멀리 사비궁이 보인다.. 왕의즉위의례, 신년행사 등 각종 국가의식이 거행되는 천정전.. 능사 5층목탑.. 이곳은 얼마전 러닝맨 촬영장소였던 위례성.. 제향루 뜨거운 햇살아래 백제문화단지 설명을 열심히 들어가며 관람중인 아들.. 바로 옆에 있는 백제역사문화관과 연계하여 관람하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