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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2013. 4. 21. 23:49 해솔 오토 캠핑장.. 해솔 오토 캠핑장.. (2013.04.20 ~ 21) 드디어 우리가족의 첫 솔캠의 날이 왔다..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많은 곳으로 고르다 바닷가에 인접한 해솔 오토캠핑장으로 결정하게 되었다.. 출발할때 많은 비는 아니었지만 비가 오는것이 조금 짜증나긴했지만.. 첫 솔캠의 부푼마음으로 강행!! 도착하니 약간의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고.. 아들과 나는 차에서 내려 비를 맞으며 텐트를 쳤다.. 텐트를 다친후 마나님과 공주님은 차에서 내리시어 맛나는 점심을 만들어주셨다.. 비가와서 타프를 텐트와 연결하여 쳐보았다.. 낮에는 텐트 입구를 열고 텐트의 거실과 타프공간에서 생활을 하고 잘때는 텐트를 닫고 잠을 잤다.. 23번 사이트였는데.. 공간은 리빌쉘에 타프 그리고 차량까지 직선으로 배치할정도의 공간이었다.. 이번..
캠핑2013. 4. 14. 23:21 차콜 스타터 자작.. 따뜻한 봄의 기운에 겨울 캠핑장비는 창고 깊숙히 넣어두고 따뜻한 봄 캠핑을 준비하려 한다.. 그동안 차콜스타터 구입을 이리저리 생각을 해봤으나.. 차콜 스타터의 가격도 만만치 않고 캠핑의 새로운 활력을 위해서 자작을 시도해봤다.. 분리 수거일날 분유통을 구해놓고 한달만에 작업에 들어갔다.. 재료는 분유통, 철사(가는놈+굵은놈 : 천원), 기타 공구.. 제작 과정은 간단하므로 생락하고.. 분유통 아래는 통조림따개로 잘 따고.. 아랫쪽은 공기가 들어올수 있도록 공간을 조금 띄우고 전지가위로 오려냈다.. 작은 구멍을 뚫고 차콜이 아래로 빠지지 않도록 가는 철사로 이리저리 얼기설기 엮는다.. 공기를 통할수 있도록 아래 구멍과 3면에 구멍을 뚫어준다.. 구멍하나는 토치크기에 맞게 뚫어 구멍에 끼워만 두고 불이 붙..
여행2013. 3. 30. 20:44 거제도 여행 - 신선대.. 거제도 여행 - 신선대..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 갈곳리 도장포마을에 위치한 커다란 바위.. 신선들이 놀던자리라고 하여 신선대라고 불리웠을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바로 옆에는 함포해수욕장이 자리 하고 있다.. 바로 옆에는 함포해수욕장..
여행2013. 3. 28. 22:25 여행.. 그리고 나의 가족.. 여행.. 그리고 나의 가족.. 밧데리 준비부족으로 많이 찍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여행2013. 3. 28. 21:11 부산 해동 용궁사 부산 해동 용궁사.. 해안가를 따라 건립된 절로 내가 다녀본 절중 가장 아름다운 곳이 아닌가 싶다.. 공민왕때 창건된 절이라고 하니 역사또한 깊은 절이다. 절 곳곳을 찍었지만 연등을 걸기위해 설치해놓은듯 보이는 줄들로 인해 포스팅에는 올리지 않는다. 연등이 걸리지 않을때도 빨래줄처럼 설치되어있는것이 아름다운 용궁사의 모습을 해치고 있는건 아닌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홈페이지에 있는 야경모습을 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다...
여행2013. 3. 27. 22:09 거제도의 항구에서.. 거제도의 항구에서.. 저녁에 먹을 회거리를 사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작은 항구.. 회거리를 준비하는 동안 여기저기를 담아본다.. ps. 갈매기를 찍을수 있게 옆에서 열심히 도와준 아들 현이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여행2013. 3. 26. 20:42 거제도 여행 - 바람의 언덕 거제도 여행 - 바람의 언덕 이번 가족과 함께한 부산-거제도 여행중 거제도 첫방문지.. 이름에 걸맞게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주었다.. 아직 잔디의 파릇파릇함은 없어 조금 아쉬웠지만 거제도는 참 볼것이 많구나라는걸 느끼게 만들어준 곳.. 풍차는 처음부터 안돌아갔었는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출사2013. 3. 25. 21:16 부산 야경.. 광안대교의 야경과 부산의 밤거리. 술한잔 하고 그냥 잘까하다가 나도모르게 삼각대와 카메라를 들고 나오게한 광안대교.. 인터넷에서 보아왔던 부산 야경 포인트로 이동하여 찍고싶었으나... 가족여행중이다 보니.. 아쉽게나마 숙소와 가까운곳만 카메라에 담아봤다..
출사2013. 2. 20. 13:36 하늘에서 바라본 지구 비행기에서 바라본 지구의 어느곳...
출사2013. 2. 13. 22:53 시카고 & 미시간호 시카고 & 미시간호 대한민국의 1/4정도 크기의 호수라고 하니 수평선만 아득히 멀리에 보인다.. 겨울이라 얼음이 꽁꽁.. 미시간호와 주변 시카고 시내 빌딩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