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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사2013. 2. 7. 23:20 시카고 셰드아쿠아리움(Shedd Aquarium) 시카고 셰드아쿠아리움(Shedd Aquarium) 1930년 개관이래 2005년 '애틀란타 조지아수족관' 개관 이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수족관이었다고 한다. 아쿠아리움내 모든것을 볼수 있는 티켓으로 구입을하고 관람을 하였다.. 30분동안 돌고래 점프만 5~6번하는 돌고래쇼는 이미 서울대공원에서의 화려한 쇼를 봐서인지.. 공연 중반이후로 잠이들어버렸다.. 4D 영화 관람도 피로로 인해 패스.. 이런곳은 날잡고 공부하면서 관람해야 할듯하다.. 시카고 셰드아쿠아리움이다. 추워서인지 일요일이었지만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아쿠아리움 내에서 가장 극진한 대접을 받는듯한 벨루가고래(Beluga whale). 입만 벌리면 먹이를 넣어주는듯하다.. 아쿠아리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동물이기도 한듯하다.. 실..
출사2013. 2. 6. 21:40 시카고 자연사박물관 시카고 Field Museum.(자연사 박물관) 미국 3대 자연사박물관 중에 하나이다. 한국에서도 잘 다녀보지 못한 박물관을 미국출장중에 방문하였다.. 기본적인 전시물은 유리관에 들어있어 사진으로는 담지 않았다.. 영하 17도의 날씨라서 외관 찍을때도 고생좀 한것같다.. 수(SUE)라는 이름의 티라노 사우르스의 골격이다.. 현존하는 가장 완벽한 티라노의 골격화석이라고 한다.. *참고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이된 박물관은 아니었다. --1편은 뉴욕의 자연사 박물관 --2편은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
출사2013. 1. 13. 23:02 한탄강 출사.. 한탄강 캠핑장에서 오랫만에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본다.. 야경도 아주 좋았는데.. 삼각대가 아쉬웠다..
캠핑2012. 12. 24. 09:38 자라섬 오토캠핑장.. 자라섬 오토 캠핑장.. 오랫동안 기다렸던 캠핑의 시간이 돌아왔다.. 출발전날 눈이내려 조금 걱정은 했지만.. 아무런 생각없이 강행.. 크리스마스캠핑을 주제로 이것저것 많은것을 준비해보긴 했는데.. 날씨가 추워서 조금 힘들었던 시간이었던것같다.. 처음으로 자린고비님과 동행했던 캠핑이어서 아이들도 좋아했던것같다.. 문패와 가렌더를 입구에 걸어두고 자작 렌턴걸이에 크리스마스 양초렌턴도 설치.. 사람이 많지 않아 조금 썰렁한 느낌이다.. 가렌더와 쭈야(아들) 호야(딸)의 이름으로 만든 문패.. 와이프가 한땀한땀.. 한붓한붓 수고가 많았다.. 렌턴에 비해 걸이가좀 초라하긴 하지만.. 요건내가 만든거.. ㅎㅎ 간만에 손님초대를 위해 확장을 하긴했는데.. 베스티블 사이로 들어오는 칼바람에 잘때는 리빙쉘안에서만 잤다...
캠핑2012. 12. 17. 22:47 자작 렌턴걸이.. 클캠을 위해 감성렌턴도 구입을 하긴했는데.. 마땅히 렌턴을 걸어둘곳이 아무래도 계속 걸렸다.. 집에 굴러다니던 삼각대를 꺼내서 렌턴걸이로 사용해볼까 했더니 목길이가 좀 짧고.. 흠.. 높이를 높일 확장 봉을 이리저리 알아보다 지쳐 포기할때쯤 우연히 방문한 다이소에서 그동안 찾던 봉을 찾게 되었다.. 옷걸이 용으로 사용하는듯한 알루미늄봉.. 2천원이다.. 렌턴걸이는 집에 있던 옷걸이로 열심히 구부려서.. 봉의 한쪽 마개를 열고 옷걸이 한쪽을 끼워넣었다.. 빠질일은 없을듯하다.. 렌턴까지 걸어본 모습이다.. 걸이가 살짝 아래로 휘기는 하지만.. 사용에는 무리가 없을듯하다.. 눞혀놓고 전체 사진을 찍어봤다.. 너무 높지도 낮지도 않은 적당한 높이인듯하다.. 내가 간만에 맘에 든다.. 2천원으로 렌턴걸이 완성!..
캠핑2012. 11. 28. 21:25 크리스마스 캠핑.. 크리스마스 즈음하여 다녀올 22일 캠핑을 대비하여 여느 캠핑때와는 다르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작은 소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 도착한건 양초렌턴과 작은 크리스마스트리... 렌턴은 걸어볼곳이 없어 카메라 삼각대를 펼치고 급하게 걸어보고 사진을 찍어본다.. 삼각대는 목이 그리 길지않아 캠장에서는 사용하기는 불편할듯하다.. 불을 붙이고 찍고 싶었으나.. 아이들에게 첫 개시의 즐거움을 주기위해 사진만 찍었다.. 간만에 삼식이 렌즈로 교체하고 정성껏 찍어봤다.. 트리는 그날 가서 아이들과 조립해봐야겠다.. 폭죽도 사고.. 이것저것 아이들 기억에 남을만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은데.. 아무튼 화이팅이다.. ^^
습작2012. 11. 28. 21:17 겨울 고향.. 김장을 돕기위해 오랫만에 다녀온 겨울고향... 오랫만에 들어본 카메라와.. 오랫만에 들여다 보는 렌즈를 통한 세상... 사진속에 쓸쓸함이 느껴진다..
캠핑2012. 11. 11. 21:05 용인 모현캠핑장. 용인 모현캠핑장.. (2012.11.10 ~ 11) 이번주 비소식이 있었지만 오랫만에 잡은 일정이라 그대로 강행하기로 하였다.. 우천 캠핑을 처음해보는거라 텐트 상태도 점검해보고 싶기도 했다.. 장소는 집에서 20분거리에 있는 용인 모현캠핑장.. 형네와 동생네.. 그리고 우리가족 이렇게 세가족이 출동하였다.. 출발전 차에 짐을 싣느라 시간이 많이 소비되긴 했지만.. 어찌어찌 출발.. 동계캠핑은 짐싣고 내리는것이 전부인듯 느껴진다.. 도착한 용인 모현 캠핑장.. 계단 형태로 구성된 사이트와 운동장 사이트로 구분되어있고.. 가격은 5천원차이라고 한다.. 파쇄석 유무로 인한 차이인듯하다.. 화장실은 어느 사이트에서도 가깝게 여러개가 깔끔하게 준비되어있고.. 조금 아쉬운것은 샤워장이 없다는것이다.. 관리하시는분..
캠핑2012. 11. 8. 08:42 캠핑용 A.G.T 테이블 자작 #5 테이블 자작 마지막단계로 수영님께서 가방을 만들어 주셨다.. 친히 동대문까지가셔서 천을끊어오시는 열정까지 보여주신 수영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일단 테이블과 다리는 차량의 수납의 편리성을 위해서 따로 가방을 만들었다. 테이블 다리는 두개씩 한곳으로 들어가는 가방으로 만들어주셨다.. 수납공간에 따라 요런식으로 말아서 수납도 가능하다. 테이블 가방은 아침에 완성본을 보게되었다.. 밤샘작업을 하신듯.. ^^; 가방스타일은 테이블이 들어가고 지퍼로 닫는식의 스타일이다. 두개를 같이.. 이제 출동 준비완료!! 마지막까지 수고해주신 수영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포스팅을 마친다. 집에 돌아오니 수영님이 첫 다리가방이 맘에 안드셔서 다시 만들어 놓으셨다.. 역시 점점 발전된 모습이다.. 멋지다.. ps. 화로테이..
캠핑2012. 11. 7. 01:10 캠핑용 A.G.T 테이블 자작 #4 드디어 부품이 모두 도착했다.. 몇일동안 열심히 나무상판에 바니시를 칠해주신 수영님에게 감사를 전하며 테이블 자작 마지막 포스팅을 시작한다.. 가장 고심했던 단계였던것같다.. 나무상판과 프레임을 연결하는 부분에 적당한 부품을 찾기위해 인터넷의 철물점은 거의 들러본듯하다.. 캠핑카페에서 판매중인 펑션고리는 나무상판 12T를 기준으로 만들어져있었고(나의 상판은 15T이다) 상판을 걸치기위해 설치된 알루미늄 판으로 인해 고리가 20mm 정도 들어가야 하는 문제도 펑션고리를 선택할수 없는 이유였다. 그러던중 찾게된 고리. 펑션고리와는 달리 아래쪽에서 고리를 걸어줘야해서 설치시 조금 번거로움은 있을듯하나 위쪽에는 아무런 흔적이 없어 장점또한 있는듯하다.. 바니시를 칠해서 반짝반짝한다.. 다리까지 결합한 최종모습이..